고독한 이 가슴에 외로움을 심어주고 초라한 내 모습에 멍울을 지게했다 함께한 시간보다 더 많이 가슴을 태웠고 사랑한 날보다도 더 많이 아파했다
아픔속에 지워야할 운명이면 고개숙인 향기마저 데려가지 눈을 떠도 감고 있는 내 그림자 그대에게 가고 있는데 날 위해 힘들다 말해줘 ᆢ기타등등
인간은 고독을 아는 동물이고 언젠가는 그것을 아는 날이 올것 입니다
2023-02-26 10:50:11
장미라
고백합니다ㆍ
모든것은 나로부터 go
나에게 back
현재 내가 괴로워하는건 그때 그때 잘했다고 잔머리 굴린 과보임을 알아갑니다ㆍ이제라도 받아들여 미래엔 좀 더 다른 차원의 과보를 받고 싶습니다ㆍ열등감에 문과에 기웃거렸는데 무과임을 알고 제자리로 돌아갑니다ㆍ문과든 무과든 평정심이 바탕임도 알아갑니다ㆍ공부라는게 하면 할수록 겸손해짐도 알아갑니다ㆍ덕분입니다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