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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오늘 질문자처럼 12년전 똑 같은 문제로 저는 수행을 시작하고 얘는 신경정신과 상담을 거쳐 상담치료를 했는데, 몇년전 완쾌되었다고 더이상 올 필요 없다고 합니다. 얘는 잘 자라 이제 어엿한 청년이 되어 자기가 원하는 면허도 따고 취직도 하고, 스님과 부처님과 세상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괴로움이 없는 사람을 향하여 수행정진하겠습니다. 낙숫물처
2023-02-25 06:3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