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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인도성지순례가신 도반님들과 법사님들,스님의 무탈한 순례길을 기원합니다. 함께 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3-02-10 06:42:24
김환희
벌써 마지막으로 가고 있다니 난 또 뭘했나 싶습니다. 하지도 않고 부러워만 하는 나를 반성하며 오늘 잘 살겠습니다. 그래도 부럽습니다. 무사히 잘 돌아오길 기원합니다.
2023-02-10 06:08:57
지명화
감사합니다. 1250명의 수행자의 행렬이 장관입니다. 스님의 발원을 보며 마음이 뭉클합니다. 가진것에 만족하고 이웃을 위해 잘 쓰이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3-02-10 0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