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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스님과 1,250여명의 아라한들과 함께하는 성지순례는 순례자들께서 한발자욱, 한발자욱을 떼는 순간순간 소중한 정토회의 역사가 될 겁니다. 참으로 장관입니다. 항상 지금이 소중한 줄 알겠습니다.
2023-02-06 06:14:14
지명화
‘제1의 화살을 맞을지언정 제2의 화살은 맞지 말라.’ 욕망의 늪은 잠시라도 방심하면 바로 빠져드는 거 같습니다. 날씨에 내가 잘 맞추어 보겠습니다. 성지순례의 생생한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23-02-06 06:0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