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스님의 말씀을 읽는 내내 생생한 감동이 잔잔히 물결을 일으킴을 느꼈습니다. 보리수 아래 앉으셔서 법문을 펼치시는 모습에 울컥하고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이모든 감동을 전해 주시는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그곳에서 해탈의노래를 부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꿈꿔 봅니다. 스님을 비롯한 모든 순례자님들의 안일을 기원합니다~_()_
2023-02-05 08:37:17
천관
스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비타불관세음보살
2023-02-05 07:55:34
자재왕
'먼저 가는 길은 외로울 수가 있다.'
스님, 순례자분들 건강하고 무사하게 잘 마치고 오시기를 축원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