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2.1. 인도성지순례 4일째, 보드가야
“이곳은 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보리수가 있던 자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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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숙

아~ 스님의 말씀을 읽는 내내 생생한 감동이 잔잔히 물결을 일으킴을 느꼈습니다. 보리수 아래 앉으셔서 법문을 펼치시는 모습에 울컥하고 눈시울이 뜨거웠습니다. 이모든 감동을 전해 주시는 스님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그곳에서 해탈의노래를 부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꿈꿔 봅니다. 스님을 비롯한 모든 순례자님들의 안일을 기원합니다~_()_

2023-02-05 08:37:17

천관

스님~
감사합니다~
나무아비타불관세음보살

2023-02-05 07:55:34

자재왕

'먼저 가는 길은 외로울 수가 있다.'
스님, 순례자분들 건강하고 무사하게 잘 마치고 오시기를 축원하옵니다.

2023-02-05 07:30:18

평화

편안하게 집에서 성지순례 동참하는 마음입니다. 스님,도반님들 감사합니다. 무탈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2023-02-05 06:09:40

공덕란

스님건강이늘함께하길기도합니다_()()()_

2023-02-05 04:38:01

사공엽

스님 많이 힘드신 모습에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스님 힘 내세요. 🙏

2023-02-05 00:18:00

Chun Choe

보드가야에 모여 있는 모습만 봐도 가슴이 뭉쿨하네요. 오늘 도 배우고 갑니다. "생각과 마음을 일으키지 마라"
감사합니다.

2023-02-04 23:44:24

서나윤

감사합니다. 🙏

2023-02-04 22:48:15

무구의

고맙습니다.

2023-02-04 20:56:41

이준호

생각을 하지 말라는 참된 의미를 새겨봅니다.

2023-02-04 17:3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