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하루가 미치 톱니바퀴가 빈틈없이 맞물려 돌아가듯이 걸림없이 이어져 가는 상황에 항상 놀랍니다. 스님께서 35 년 전 집필하신 "실천적 불교사상"의 내용과 경전대학 마무리 세계불교와 미래 불교의 나아갈 길의 내용이 겹쳐 읽히면서 35세에 성불을 선언하신 부처님의 모습과 겹쳐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2023-01-22 19:07:28
바람
이제 나는 어떻게 살것인가 곰곰히 살피고 계획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2023-01-22 17:08:28
박철성
-부처의 이 설 하신 담마만 골라 현대 새 그릇에 담아 세상에 전하자..(바른불교)..
-누구나 이해 할 수 있는 생활 언어로...(쉬운불교)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우리의 문제를 해결 하는 ...(생활불교)..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1-22 15:31:38
정 명
나이를 먹을수록 공부를 할수록 내 삶의 지향점은 불법이라는 확신이 더 또렷해지고 있습니다
도반님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고 복 많이 짓는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