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병의 마음자세에 대해 다시 한번 느끼보는 시간입니다.
1250인의 건강한 인도성지순례 길이 되길 기도 합니다.
부처님의 가피 늘 함께 합니다~
()나무관세음보살~
2023-01-17 07:16:05
정종석
높은 산의 정상은 가까이선 볼 수 없고, 소중한 분의 은혜와 큰 인물의 그릇은 헤어져 보기 전엔 가늠키 어렵다 합니다. 또한 성인이라야 성인을 알아 볼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어쩌면 법륜 스님의 은혜와 안목은 가까이서 일상을 함께 하는 우리가 가늠키 어렵고, 다만 후세 역사기들만이 가늠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2023-01-17 07:06:18
강혜경
한국 사회가 비상시로 진입해 들어갈 것 같다는 말씀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통일 의병이 필요없는 그 날까지 저도 작으나마 힘을 보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17 06:55:16
감로화
자기를 위해 지혜롭게 살아라~
자기를 잘 지키며 살아라~~
스님 말씀에 출렁이던 마음이
잔잔해집니다.
내가 주인되는 삶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