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13 전국 법사회의, 금요 즉문즉설
“학교에서 친구들이 저를 괴롭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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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3-01-16 19:48:21

나성실이

감사합니다. 스님
건강하세요.

2023-01-16 17:02:12

세숫대야

저역시 우여곡절로 어려운 생활이 있었지만 자녀들과 함께 의논하며 지나온거 같아요~
그러니 자녀들도 상처로 남아있기보다는 지나온 과정으로 생각하고 있는거 같더라구요~
어렵겠지만 응원합니다!!!

2023-01-16 16:49:04

옥스

당당하게 말하고 행동해야겠습니다.

2023-01-16 16:29:03

최은영

문제 삼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아무 문제도 없습니다. 나의 생각으로 문제삼지 않도록 가볍고 당당해지는 삶을 연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16 16:09:56

정토회

감사합니다

2023-01-16 16:05:03

하니

작은 문제를 크게 만드는 건 다 제 마음이었습니다. 알면서도 조절이 잘 안 되었었는데, 스님 말씀으로 들으니 더 깨닫게 됩니다. 일체유심조를 잊지 않고 새기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1-16 14:47:46

평화

우매하게도 제 스스로 두더지를 자꾸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두더지를 없애면 또다른 것을 빚고 있을까 두렵습니다. 법문 감사합니다

2023-01-16 14:28:03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3-01-16 13:28:15

보각

아이 키우는게 정말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당당해야되고, 요구가 과하면 잘라 이야기 할줄알아야하고, 인연이 닿는다면 하겠지만 쉽지않아보입니다.

2023-01-16 13:1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