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3.1.10 정토경전대학 한국불교의 역사 1강
“주어진 삶을 불평하면서 어떻게 자유와 행복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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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오행

늘 함께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3-01-13 09:17:42

이윤미

저의 시골집이 함안입니다. 아라가야라고도 합니다.
스님 말씀 듣고보니 우리 경남쪽이 예전 인도불교를 곧바로 받아들인 곳이구나ㅡ느껴집니다.
함안이 불심이 강한곳입니다.

불평하고있는 내모습을 봅니다.
감사합니다.
매사 감사합니다

2023-01-13 08:52:06

김민정

‘... 얼마나 산다고 빈 몸으로 일생 수행하지 않는가.
몸에는 반드시 끝남이 있다.
그 뒤의 몸은 어찌할 것인가.
급하지 않는가, 급하지 않는가.’

2023-01-13 08:47:28

김정구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1-13 08:40:10

김현주

법문 끝에 해 주신 당부 말씀을 평생 새기며 앞으로는 살아가도록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

2023-01-13 08:39:41

마하

불교와 조선왕조 500년, 그리고 인도 아유다국의 공주
이야기까지 상세하게 법문 해 주신 스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마다 좋은날 도시십시오...

2023-01-13 08:33:56

해인월 신승희

고맙습니다

2023-01-13 08:31:23

묘향심

역사 불교에 대하여 술술 법문하시는 스님께 존경스런 마음입니다.

2023-01-13 08:30:21

시명화윤순도

스님 귀한법문 고맙습니다~(())

2023-01-13 08:29:37

오늘도 여여한 마음으로 그냥 탁하고 그냥 탁 버리겠습니다

2023-01-13 08:2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