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수처작주라지만, 스님이 말씀하신 상황에서는 매우 억울한 마음이 들었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수처작주를 마음에 새기고 실천하고 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스님의 일화를 보니, 저는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일화에 대해 다시한번 곱씹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머무는 곳 마다 주인이 되어라~~~~
남 탓하지 않고
남에게 의지하지 않고
주인으로 당당하겠습니다🙏
2023-01-08 13:50:04
사공엽
수처작주. 50리 가자하면 100리를 가는 마음이지요. 마음을 크게 내면 괴로움이 없어지는 원리를 실천하고 느껴보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3-01-08 13:30:46
김경욱
감사합니다.
2023-01-08 12:02:43
서나윤
감사합니다. 🙏
2023-01-08 12:02:23
이서연
수처작주.
되새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2023-01-08 10:55:30
장미라
거꾸로 하며 살아온듯 합니다ㆍ
누구나 어떤 일을 시작할땐 선도 아닌 악도 아닌 무엇이 옳은가? 텅빈 마음으로 시작했다 여러가지 이유로 선한 마음이 일어났다 악한 마음이 일어났다 널뛰기하며 살아가고.., 열심히 산 죄 밖에 없는데 손에 쥐어 지는건 없고... 취해야 할건 버리고 버릴건 움켜 쥔 과보일까요? 첫 단추부터 바로 잡습니다ㆍ분별에서 평등으로
2023-01-08 10:12:00
휘릭
어떤 상황이든 주인이 되서 살자. 너무 쉽게 편하게 살려고 하지 말자. 스님의 오늘 말씀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