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인적으로 오계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그때 그때 변하는 내 모습ㆍ내 생각을 사랑해 주면 어떨까? 싶습니다ㆍ전엔 작은 키로 7cm구두를 운동화처럼 신고 다니고 변해가는 얼굴주름으로 주사 맞아 자신감 업시키고 밖에서 절 완성시키려하니 이쁜것들만 보면 괜히 짜증나고 그랬는데 지금은 방향을 바꿔 내면을 완성시키려 하니 구두ㆍ주사 없어도 지금 많이 행복해졌습니다ㆍ
2023-01-07 13:30:26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3-01-07 11:25:49
감로화
밖으로 향한 눈을 안으로 하며
오롯히 자신을 지키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내 인생의 주인은 나 인데,
자꾸 남편탓, 자식탓하며 괴로움을 만들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