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가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라는게 불교 가르침의 요지였다니, 다시 감탄하고 깨우칩니다
내 존귀함에 당당하고, 남의 존귀함을 존중하는 하루 보내겠습니다
2023-01-06 06:20:10
지나가다
이번 성지순례는 인원도 많기에 성지순례 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인도 네팔 국경통과 등은 인도대사관에 사전에 협조를 받아 불필요한 시간은 줄여 일정대로 또한 안전한 순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조계종도 신도들을 대상으로 유사한 프로그램을 만들어 3월에 순례를 하는데 인도대사관에 협조를 받아서 진행을 합니다. 정토회 안전한 성지순례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