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성
성직이 따로 없다는 말씀 새겨 듣습니다.
고맙습니다.
2023-01-05 06:32:42
묘광(한인구)
깊은 밤이 되고 모든 등불이 꺼졌을 때, 그 등불만이 빛이 났듯이 세상이 점점 어지러워질수록 정토회의 활동은 빛을 발할 것입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3-01-05 06:31:09
정 명
김홍신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네요
살면서 내가 기뻤는가? 남도 기쁘게 했는가?
저도 이 단순하지만 중요한 관점을 잘 유지하는 한 해 보내고 싶습니다
복귀하신 스님의하루 팀 환영합니다~
2023-01-05 06:2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