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22 동지 법회
“아무리 추워도 이제 봄이 오기 시작합니다”
본문보기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25 07:57:42

강설화

작년까지만 해도 동지날에는 팥죽을 먹는거로 대충 보냈는데 올해는 동지법회에 참석하게 되서 참 좋았습니다.수행자로서 동지의 의미를 알게되고 다사다난했던 작년한해를 꾸준히 수해정진해온 내자신이 대견스럽기도 했습니다.아직 시작에 불과하지만 스님말대로 주변에서 내가 변했다는 소리를 들으려면 1000일은 걸린다하셨습니다.그날까지 꾸준히 정진 하겠습니다

2022-12-25 07:54:21

희장엄

그 동안 감사한 마음으로 스님의 하루 잘 읽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2-12-25 07:46:58

김송주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12-25 07:29:35

네 평생합니다

2022-12-25 07:12:31

줄리

감사합니다.

2022-12-25 06:56:14

현제

스님의 하루팀
감사합니다 🙏

2022-12-25 06:48:18

김봉실

많우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2022-12-25 06:35:27

지나가다

나 하나 살기도 바쁜 중생들을 위해서 봉사해 주시는 정토회 자원봉사자 분들은 이미 부처살이를 하는 분들입니다. 세상에 빛과 소금이 되어주시는 자원봉사자님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내가 자유롭고 행복한 사람이 되어 나와 가족과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거듭 날 것을 발원합니다.

2022-12-25 06:20:27

하모

중생살이에서 부처살이로 나아갑니다

2022-12-25 06: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