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6 공동체 연말 수련(일반회원), 금요 즉문즉설
“아내와 이혼 후 비양육자 아빠로서 어떻게 아이를 만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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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2-19 07:30:51

정동희(보리안)

아이를 위해서 부모가 있는 것이지 부모를 위해서 아이가 있는 게 아니라는 말씀과 아내가 아닌 내 아이를 돌봐주는 사람을 지원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양육비를 지원하고 자기인생은 잘 살아야 된다는 마음에 짠하게 와닿습니다. 질문자에게 응원을 보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9 07:39:57

정 명

문제로 삼지 않으면 아무 것도 문제가 되지 않겠지요
내가 잘 살아가는 길이 남을 위한 길
다소 무거운 마음이지만 힘 내서 한 주 시작해 보겠습니다

2022-12-19 07:18:18

현은영

문제를 삼으면 온갖 일들이 문제이고, 문제를 안 삼으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라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제가 요즘 한 사람에게 계속 짜증이 올라옵니다. 그 사람은 잘 하고 있는데 자꾸 제 시선으로 생각으로 그 사람을 보고 불편하게 생각합니다.
모두 제가 생각이 짓는 것을 알고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9 07:06:04

감로화

아무 문제 없습니다.
콩 심어 놓고 팥 열리기를 기다리는
어리석음을 참회합니다.

2022-12-19 07:03:49

연화광

의미있는 삶을 살겠습니다 스님.

2022-12-19 06:47:14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2-19 06:43:39

이미진

"문제를 삼으면 끝이 없고, 문제를 안 삼으면 세상에 아무 걱정할 일이 없어요. 여러분이 너무 세세하게 문제를 삼으면 부처님이 와도 해결해줄 수가 없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2-19 06:4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