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속에 살면서 복락을 추구하는 시류를 거슬러 인류의 지속발전이 가능한 새로운 문명의 모델을 만들어 가는 것, 모두 함께 행복한 정토를 구현하는 것,실현 불가능한 유토피아가 아닌 누구나 실현 가능한 붓다피아를 구현하는 것 ~ 그리하여 일이 곧 놀이가 되고, 휴식이 되는 노동으로 부터의 해방(?)과 복지가 가능한 세상 ~ 만만세 입니다 !!!
2022-12-18 09:09:04
보현
고맙습니다
2022-12-18 09:01:10
최은영
공동체수련 내용을 통해 정토회의 출발정신과 실생활에서의 갈등요소가 개인의 욕구에 기반함을 알게됩니다. 욕락이 괴로움이라는 본질을 하루빨리 깨쳐야겠습니다. 그동안 함께하셨던 모든 공동체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2-12-18 08:57:05
손
다 비워 행복하게 웃는 스님과 수행자들의 얼굴을 다시보게 되네요 ㅡ 오늘도 비우고 비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