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2.11 중생사 배추 전달, 주말 명상 회향식, 일요명상
“엄마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힘듭니다, 어떻게 치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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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2-14 12:04:23

보문성

잔소리 엄마나 그런 엄마를 미워하는 마음 이 똑같다는 법문 잘 들었습니다.감사합니다.

2022-12-14 11:57:29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2-14 11:45:23

송은숙

꿀맛같은 아침잠의 유혹을 떨치지 못 하고 늘 굴림을 당하고 있습니다. 순간순간 깨어 노예가 되지 않고 세상을 굴리는 주인되는 삶 을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4 11:40:13

김애자

감사합니다

2022-12-14 11:16:47

맑음

귀한 말씀에 오늘도 정신차리고 갑니다.

2022-12-14 10:59:02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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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14 10:50:04

최영미

고맙습니다
오늘도 스님에 하루를 읽고 맑은 하루를 펼칩니다

2022-12-14 10:33:27

지명화

아무것도 고집하지 않고, 아무것도 단정하지 않고, 그저 ‘그렇구나’ 하고 알아차리면 자기가 자기 인생의 주인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잘 새기겠습니다.

2022-12-14 10:13:51

은영

찬바람을 맞아서 내가 감기에 들렸다고 찬 바람 탓이 아니다. 어리석음을 깨우쳐주시는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4 09:5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