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핑계로 과소비중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지혜로운 엄마가 되겠습니다.
2022-12-13 07:40:44
줄리
사는데 시작도 끝도 없음과 동시에 일을 시작하고 끝맺을 때는 준비하고 정리해야 함을 함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3 07:32:58
현은영
모든 제 얘기라 읽으면서 부끄럽고 참회합니다.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을 경각심을 갖고 실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3 07:29:45
보문성
저도 냉장고에 있는 음식으로만 살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2-13 07:26:14
손
일은 차근차근 수행은 여여하게, 괴롭지않게 살수있어 감사합니다
2022-12-13 07:23:52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_()_
2022-12-13 07:11:52
박경자
감사합니다
2022-12-13 07:10:53
이미진
"시작도 없고, 끝도 없고, 갈 바도 없고, 올 바도 없고, 할 바도 없고, 안 할 바도 없는, 그런 여여한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일상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고요적정(寂靜)의 경지에 이르게 됩니다." 어렵습니다 ㅎ 그래도 연습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