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화경은 전혀 몰랐었는데
스님 강의 덕분에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부자 아버지 거지 아들 얘기가 재미있네요 😊
2022-12-11 09:59:40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
2022-12-11 09:27:07
김민정
원래 모든 중생이 다 부처인데, ‘네가 부처다’ 하면 중생은 깜짝 놀라서 도망을 가버린다는 겁니다. 그래서 부처님이 중생의 모습으로 나투셔서 중생과 같이 욕망의 세계에서 부딪히면서 살다가 출가하여 부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해서 중생이 성불의 마음을 내도록 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