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년 정해생 입니다.
매일 매일을 스님말씀 따르고 싶어요, 삶에 내가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만든 내 사회, 아내와 자식들 그리고 며느리 손자 또사위 작아도 내가만든 사회를 잘 관리해서 편안하고 밝은 사회가 되도록해야할 책임이 나에게 있으니 지금도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는데 전생에지은 업이 많은지 어려움이 계속 겹치내요, 천수경.금강경 과세음보살정근.
2022-12-08 08:30:21
정정이
나날이 행복해져 가고 있나요 나날이 괴로움이 줄어들고 있나요
네 줄어들고 있습니다
수행을 하지 않았다면 절대모를 감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