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바른 법을 전하기 바쁜 와중에 몸소 지은 유기농 농산물을 널리 나누시는 모습에 코끝이 찡하는 감동을 느낍니다. 오늘 반야심경의 대 단원을 마무리 하는 날에 부처님께서 성불을 선언하시는 경전 대목과 1차 만일결사 회향까지 모든 일이 한 날에 매듭지어 귀결됨을 봅니다. 이 날 이 자리에 동참할 수 있음을 기뻬합니다.
2022-12-04 06:52:46
이미진
"인생도 늘 평온하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에요. 바깥의 환경은 어찌 되든 내 마음이 편안해야 됩니다. 주어진 조건이 어떻든 그 본질을 꿰뚫어 보면 사실은 별 일이 아닙니다. 늘 있는 일이고 세상 사람들이 다 겪는 일입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2-04 06:48:53
오순자
보살은 욕망의 세계속에서 살면서도 욕망에 물들지 않고 시류에 편승하지 않고 유유자적 하게 세상속에서 어려운 사람들을 구제하고 바른길로 이끄는 활동을 합니다 이것이 반경심경 에서 말하는 세계입니다
잘 새겨 실천 하겠습니다
2022-12-04 06:46:49
장수린
불법을 만나기 전에는 늘 거친 파도가 몰아치는 바다에 곧 가라앉을꺼 같은 작은 조각배에 타고있다는 생각을하곤 했습니다
불법을 만나고 나서는 그 거친 파도에서
서핑을 즐기는 저를 상상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