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7 만일결사 회향수련 2일째, 일요명상
“당신이 있어 오늘의 정토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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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길수

당신이 있어 오늘 정토회가 있습니다.
스님 공경합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

2022-11-30 12:21:23

변정희

제가 잘한 일도 부처님 법을, 스님을, 선배 도반들을, 내 옆의 도반들을 만난 일입니다. 고맙습니다.

2022-11-30 12:09:00

조직의달인

왜 하나가 살기 위해서는 하나가 죽어야 하는가?
식물은 자가영양이 되지만 인간도 동물이기 때문에
타가영양생물이라 그런거 아닌가요?
식물이나 선량한 사람들은 죽쒀서 개주는 꼴 같아요
결국엔 타가영양이나 폭력에 의해 죽거나 망가졌다
회복되니까요
과학이 발달하면 인간도 자가 영양이 가능할까요

2022-11-30 12:07:27

윤명란

스님!
법사님들!
감사합니다.
눈에 눈물이 맺히는 것은 무엇 때문일까요?
감사함과 뿌듯함!
정토회 회원이라는 자부심!
가슴 뭉클함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30 12:05:16

김미경

감사합니다 _()_

2022-11-30 11:39:32

사공엽

도저히 이제 그만 하시라고는 못하겠네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1-30 11:04:56

이년옥

누군가는 이미 개발한 것을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누군가는 새로이 연구개발하는 역할을 해야한다는 말씀에서 2차 만일에도 지속될 정토회의 밝은 미래가 느껴집니다~고맙습니다()()()

2022-11-30 10:26:09

김송주

감사합니다.

2022-11-30 10:19:08

보리심

부처님의 길을 안내해 주신 스님을 믿고 30년을 수행하신 무변심 법사님께도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감동으로 눈물이 나네요.
스님, 그래도 건강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2022-11-30 10:00:40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1-30 09:5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