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향수련에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스님의 하루 법문을 읽으며 달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내가 먼저 행복해야하는 이유를
이제야 제대로 알게 되었습니다.
2022-11-29 11:26:42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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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 11:14:07
진달래
오늘도 감사합니다.()
2022-11-29 10:42:18
사공엽
마지막 200배를 하면서 무릎이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하루에 천배를 해 보는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1-29 10:39:19
김정미
법륜스님.건강하세요.. 오래도록 말씀 듣고 싶습니다...
2022-11-29 10:30:45
이년옥
나도 행복하고 너도 행복할 수 있는
사회적 실천활동의 끈을 이어가겠습니다~
덕분에 또 넘어섭니다~고맙습니다
2022-11-29 10:21:13
묘광(한인구)
세상의 외롭고 고독한 이의 처방약을 정토회가 가지고 있기에...라는 말씀이 마음속 깊이 와닿습니다.
2022-11-29 09:59:31
지명화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바른길 알려주신 스승님 덕분에
바른길로 이끄신 선배 도반님 덕분에
함께 이길을 가고 있는 도반님 덕분에
멈추지 않고 수행정진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22-11-29 09:53:49
이임숙
앞서 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2022-11-29 09:45:33
박철성
30년 회향..그 위대한 여정의 끝자락 에서라도
동참 할 수 있는 영광에 감사드립니다.
30년을 밑거름으로한 새로운 30년을 설레임으로..
담담함으로 30년을 한결 같이..
해탈열반을 증득하며 함께 하며 세상과 나누며..
뚜벅뚜벅 정진 해갑니다..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