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으로 듣다가 따뜻 한 햇살에 몸을 맡기면
의자에 기다여 스님의 강의른 눈으로 읽어내려가니 조금씩 편안해 집니다
듣고있는데 모름이 너무 속상하고 알고 있는데
모름이 더 또 속상합니다. 그런데 스님의 하루를
보니 다시 용기가 나네요~^^
웃음이 납니다 .제가 살아있고 느끼고 달라지는
모습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리석은 중생입니다.
2022-11-27 11:17:47
이미진
“이렇게 30년을 꾸준히 해올 수 있었던 이유는, 첫째, 원(願)이라고 생각합니다." 🙏
ㆍ무지 역 무득(無智 亦 無得) : 깨달음의 실체가 없으니 얻을 것도 없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11-27 11:02:18
임길수
스님의 법문으로 인해서 마음의 평정심 찾고 깨어있는 삶을 통해서 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스님 공경합니다.♡
한 발 한 발 수행 정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