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시는 검색어를 입력해 주세요
현은영
대승불교의 관점을 다시 한 번 새기는 시간입니다. 까마귀 노는 곳에 가지 말아라가 아니고 기꺼이 가서 까마귀를 하햫게 만들겠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24 06:52:26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11-24 06:39:11
신동찬
70년 애광원의 역사가 감명깊게 다가옵니다. 스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지금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일테지요. 참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대승불교의 수행법에 대해서도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이웃을 돕는 것을 수행의 문으로 삼겠습니다.
2022-11-24 06:38:55
김애자
내가 걸레가 돼서 중생의 때를 닦아 내버리는 것이 대승 수행입니다.
2022-11-24 06:32:33
반야
스님이 관세음보살이시고, 지장보살이시네요. 엄청난활동을 모두 소화하시는 모습 놀랍습니다. 삶으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보여주시는 분이 계셔서 고맙습니다.
2022-11-24 06:32:20
보리수
내가 뭔가 얻겠다고 하면 얻지 못할 때 괴로움이 생긴다? 그러나 내가 주겠다는 마음을 내면 얻겠다는 괴로움이 사라져버린다... 고맙습니다
2022-11-24 06:29:23
김민정
중생을 다 건지오리다
2022-11-24 06:25:15
김정민
감사합니다
2022-11-24 06:23:36
지혜승
가볍게 상태를 알리시는 스님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고맙습니다.
2022-11-24 06:22:55
법화행
저곳은 지원 엄청 받는 곳입니다. 건물부터 남다르잖아요. 인연도 소중하지만 더 어려운 곳에 농산물이 가치있게 쓰였으면 하는 분별심이 생기네요ㅡ.ㅡ
2022-11-24 06:1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