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0 연탄 배달, 길벗 법회, 일요명상
"어떤 마음으로 연예인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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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현

고맙습니다

2022-11-23 15:01:39

지혜승

네, 고맙습니다.

2022-11-23 14:47:08

보명화

내가 별거 아니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자기 자신을 보호하는 길이다
봉사활동이 남을 돕는 일 같지만 사실은 자기를 존엄하게 만드는 길이다
최선을 다하되 결과에 연연하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2022-11-23 13:52:36

자비

나는 아무것도 아니다.
아상 탈피♡

2022-11-23 12:41:26

이윤주

.평범하게 사는 것이 자기자신을 보호하는 일이다는 말씀이 남습니다.
꼭 누가 알아주기를 바라는 밑마음을 알아차려 아무것도 아님을 자각하며 살아가도록 꾸준히 수행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11-23 12:04:13

김민정

JTS
이름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누군가는 돕고 누구는 도움을 받는 것이 아니라 같이 모여서 함께 이런 일을 하자는 의미를 담기 위해서입니다.

2022-11-23 11:58:0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11-23 11:50:27

박은지

저도 실천활동으로 연탄봉사를 해 보았습니다
정토회가 아니면 어디가서 이런 뜻깊은 일을 할수있을까. 연탄의 무계를 느끼며 내년엔 이곳에도 연탄이 필요없길 바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23 11:22:17

큰바다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상황을 잘 운전하면서 살아가야겠습니다.
우산장수와 나막신장수를 아들로 둔 어머니가 생각납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일상이 참 소중한 줄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1-23 11:00:46

오지환

감사합니다

2022-11-23 10:4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