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12 나비장터 1일째, 김장축제, 행복학교 특강
“외도하고 이혼했던 아빠가 뇌졸중으로 입원했어요, 도와드려야 할까요?”
본문보기

김명희

이렇게 스스로 판단하기 버거운 시절에 스님이
안계셨다면 세상은 어떠할까요?
안심도 도지만 제일 건강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제일 궁금합니다!
욕심으로야 오래만 사시면 좋겠지만 그많은 일을
하시면서 어떻게 체력을 유지하시는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2022-11-15 16:01:34

보현

고맙습니다

2022-11-15 09:10:10

고원향

핑계대지 말고 내가 선택한다. 스님의 명쾌한 법문이 저를 확 깨어나게 합니다. 곳곳의 장터 다음에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노력하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풍요로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

2022-11-15 08:53:11

고경희

알았다는것

2022-11-15 07:15:10

월광

삼보님! 도반님들! 국가! 선조님들! 부모님!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11-15 07:00:4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11-15 06:27:40

현은영

있는 그대로 본다. 본질을 그대로 본다는 말씀이 생각나게 합니다.
하기 싫으니 이 핑계 저 핑계...합리화 시키는 저를 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15 06:18:17

고우니

상황이 생길때마다 문제를 직시하겠습니다

2022-11-15 05:47:58

Chun Choe

외도를 할때는 가족을 등지면서 아플때는 가족으로 오고 싶어하는 분을 맞아들여야 하는 거에 대해 많은 괴로움만 생각하고 받아들인 다는 거에 대해 이해를 못 했는데 스님은 명쾌하게 제 자신의 문제로 해결하라는 말씀이 이제는 공감이 가네요 더 많은 수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감사합니다. 나비 장터 꼭 가고 싶은 곳 이네요.....

2022-11-14 23:11:38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1-14 22: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