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스스로 판단하기 버거운 시절에 스님이
안계셨다면 세상은 어떠할까요?
안심도 도지만 제일 건강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제일 궁금합니다!
욕심으로야 오래만 사시면 좋겠지만 그많은 일을
하시면서 어떻게 체력을 유지하시는지 이해가
어렵습니다.
2022-11-15 16:01:34
보현
고맙습니다
2022-11-15 09:10:10
고원향
핑계대지 말고 내가 선택한다. 스님의 명쾌한 법문이 저를 확 깨어나게 합니다. 곳곳의 장터 다음에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두 노력하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모두 풍요로운 날 되시길 바랍니다. ()()()
2022-11-15 08:53:11
고경희
알았다는것
2022-11-15 07:15:10
월광
삼보님! 도반님들! 국가! 선조님들! 부모님! 일체중생 자연의 은혜에 고마움의 절을 올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11-15 07:00:48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11-15 06:27:40
현은영
있는 그대로 본다. 본질을 그대로 본다는 말씀이 생각나게 합니다.
하기 싫으니 이 핑계 저 핑계...합리화 시키는 저를 봅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15 06:18:17
고우니
상황이 생길때마다 문제를 직시하겠습니다
2022-11-15 05:47:58
Chun Choe
외도를 할때는 가족을 등지면서 아플때는 가족으로 오고 싶어하는 분을 맞아들여야 하는 거에 대해 많은 괴로움만 생각하고 받아들인 다는 거에 대해 이해를 못 했는데 스님은 명쾌하게 제 자신의 문제로 해결하라는 말씀이 이제는 공감이 가네요 더 많은 수행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항상 감사합니다. 나비 장터 꼭 가고 싶은 곳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