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05. 천일결사 기도, 경전대학즉문즉설, 청년역사기행
“사람들이 저를 만만하게 봐서 고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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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화

감사합니다.

2022-11-08 10:52:32

감사

스님과 동시대를 살 수 있음에 천번 만번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2022-11-08 10:30:23

배수경

저렇게 주말에 모여 스님과 함께 하고 있는 청년들의 표정이 너무 순수하고 이뻐 보입니다. 좋은 세상이 오도록 우리들도 함께 노력해야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08 10:19:50

무심명

학창시절떄 역사를 시험보기위한 외우기 과목으로만 접근했던게 너무 아쉽네요. 현재의 해결책을 모색하고 과거경험을 통해 배울수 있는 기회를 놓쳤습니다. 그리고 긍정적인 관점과 판단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겠습니다.

2022-11-08 10:05:03

마하행

감사합니다 🙏

2022-11-08 10:03:39

박철성

빈틈도 쉴틈도 없이 처처에 나투시어..
만생만연을 살리는 씨앗 법문 지으시고 설하시는 불보살님.. 존경합니다..응원드립니다 ..
고맙습니다..🙏🙏🙏

2022-11-08 10:02:23

무애행 황경화

감사합니다.

2022-11-08 10:02:07

정화

청년역사기행 좋은 프로그램이네요. 정토회에는 좋은 프로그램이 참 많은거 같아요.

2022-11-08 10:02:02

김진용

현재는 과거의 선택, 결정의 결과이고 또 현재의 선택, 행동은 미래를 결정하겠죠~^^♡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08 09:43:14

장미라

오토케요^^ 평정심 유지 하려는데 제동오라버니는 못 참아요~ 꺄아약~^^ 휴~ 가슴이 뻥 뚫립니다ㆍ외려 솔직하게 표현하니 맘도 개운하고 집중도 더 잘 됩니다. 이젠 상대가 어떻게 볼까? 에 넘 눈치보고 주눅들지 않고 솔직하고 담백하게 표현하며 살려 합니다ㆍ상대의 반응은 그의 몫으로 두고 전 화ㆍ짜증없이 담백하게 표현하는 삶에 집중하려 합니다ㆍ기분 조타

2022-11-08 09:3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