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1.2 수행법회
“상사가 저를 종 부리듯이 대해서 모욕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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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

세분의 질문도 스님의 법문속에서 명확한 좋은 말씀으로 해결할수있다는걸 생각하게 되어서 감나합니다.

2022-11-06 03:59:45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11-05 21:55:33

김종서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2-11-05 20:54:50

정토회

감사합니다

2022-11-05 20:26:10

머루랑

비난도 기꺼이 감수해야 자신의 삶이 자유로워집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비난받을 짓은 많이 하면서 칭찬을 받으려 하죠... 읽다가 빵 터졌습니다. 제 이야기입니다. 과보를 감수하며 조금씩 지혜로워지겠습니다!

2022-11-05 18:32:23

박진선

관점과 내려놓음..화내지 않고 지켜보기..왜 이렇게 어렵냐

2022-11-05 17:52:59

장미라

지금에서야 이해가 됩니다ㆍ
그들이 왜 그랬는지..그들을 이해하니 제가 더 이상 그들로 많이 괴롭진 않습니다ㆍ그들도 그들 입장만, 저도 저 입장만... 전체를 못 보고 .... 코끼리의 전체를 보면 싸울 일이 없는데... 그들은 꼬끼리의 코만 보고 저는 코끼리의 귀만 보고 서로 코끼리는 이렇게 생겼다고 각자 다른 "상"을 짓고 참 열심히도 싸웠습니다ㆍ에휴

2022-11-05 13:59:43

박철성

고맙습니다..🙏

2022-11-05 13:40:04

무량안

감사합니다 스님~ 🙏

2022-11-05 12:54:33

감로화

싫어도 이익이되는 일이면 하고
좋아도 나쁜 결과가 보이면 멈추는
지혜를 갖겠습니다.
좋고 싫음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로운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2-11-05 12:0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