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생은 잘못하는 것의 연속이라,
찰라에 넘어지지만 다시 깨우쳐 일어나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일러주시는 방향으로
나아갑니다🙏
2022-11-04 13:43:14
강순금
너무 너무 명쾌한 논리고
이해가 잘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11-04 12:55:33
함께행복한길
연일 감명 깊게 읽었습니다.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오는지. 옆에 누가봐도 훌쩍이면서^^. 위대한 불법과 법륜스님의 가르침을 이웃과 나누고 실천하겠습니다. 세상이 이만큼 나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1-04 12:37:21
연지화
스님 감사합니다
2022-11-04 12:31:50
박은지
이런생각이 듭니다..그때 분유를 사주었다면 지금의 수자타 아카데미 아이들의 너무도 아름다운 미소는 볼수 없지 않았을까..란 생각~
과 스승님의 발자취 20부작에 나레이터가 이야기했듯이 그 여자분이 관세움보살님이 아니셨을까 .한 말이 다시 떠오릅니다.
스승님의 하루를 읽으며 오늘도 나의 하루를 돌아 봅니다..ㅠㅠ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