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30 INEB(국제참여불교네트워크) 이사회, 일요명상
“오늘은 너무나 마음이 아픈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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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향희

나도 다~~~ 냅두고
스님 따라 다니고 싶다~

2022-11-02 14:16:24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11-02 14:15:35

박은지

어찌 우리마음을 설명할수 있을까요...삼가고인들의 명복을 그저 빌어봅니다.
잊지 말아야 하겠지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2022-11-02 13:19:49

윤현진

각자 꿈과 사랑을 가지고 살았던 무수히 많은 젊은 이들이 죽은 끔찍한 하루였습니다.
부디, 돌아가신 이들이 그곳에선 못다한 꿈을 이루길 간절히 기도드리고 남은 이들의 아픔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22-11-02 12:53:55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1-02 12:20:15

세숫대야

고맙습니다()()()

2022-11-02 12:08:51

보문성

스님은 이리 국민의 행복을 위해서 계율을 철저히 지키며 우리를 이끄어 오셔서 좋은 모습 보여주시는 데 이태원 같은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져서 참으로 부끄럽습니다.참사가 가신 영혼들이 억울 하지 않게 잘 마무리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2022-11-02 12:05:32

김승학

감사합니다, 스님!

2022-11-02 11:31:49

서건성

평정심의 중요함을 알아차리는 기회 고맙습니다

2022-11-02 11:12:55

사공엽

전쟁이 난 것도 아닌데 서울 한복판에서 어떻게 150명이 죽을 수 있을까요. 제 가족이 걱정이 되고 대한민국이 걱정이 됩니다. 대통령 한명을 잘못뽑은 업보가 너무나도 큽니다. 수행자라면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까?

2022-11-02 10:4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