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법륜스님께서 평등 특히 성평등, 운명론 등 담마와 문화라는 측면으로 불교계에 큰 문제제기를 하셨다고 생각합니다. 며칠전 종교가 기복을 조장하는 돈교~ 지적에 이어서 말이죠. 붓다담마 그리고 수행, 올바른 가르침에 감사합니다, 부디 정토회가 세상의 유익한 모델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응원합니다.
2022-10-31 13:09:37
정진
감사합니다 🙏 🙏 🙏
2022-10-31 08:46:11
들꽃
스님의 하루는 하루가 아니고 저의 일주일 같습니다.
반성합니다.ㅜㅜ
2022-10-31 08:23:08
정의웅
감사합니다.
2022-10-31 07:54:23
감로화
다름을 인정하고
상대를 이해해야한다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이해는 하지만, 그래도 내가 옳다는 고집이
자꾸 일어납니다.
안되면 다시 연습하겠습니다🙏
2022-10-31 07:04:56
보리수
까르마는 정해진 것이 아니고 형성된 것. 그래서 바뀔 수 있다! 비구니 제도가 없어진 것이 역사적인 배경이 있었구나 알게되었습니다. 옆집 할머니를 살리기 위해 내 어머니를 해친 호랑이를 잡는 일. 살생의 과보를 각오하고 한다는 말씀 와닿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0-31 06:58:37
강혜경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이해를 한다면 자비심이 일어난다는 말씀 새기고 실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31 06:49:23
김종근
감사합니다
2022-10-31 06:22:19
보문성
카르막는 형성된 것으로 바꿀 수 있다는 말씀 잘 들었습니다.
운명론을 다시 새겨서 조금씩 발전해 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31 06:21:11
고광남
♡자비심을 내는 방법
1. 서로 다름을 인정
2. 상대의 입장에서 그럴수 있겠구나 이해한다
- 이해는 사랑💕
요즘 지날날의 마음습관이 올라옵니다.
부정적이고 미워하고 화가나는...
수행정진 시간을 늘리고 더 매진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