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선택한 이 길이 너무 멋집니다. 봉사, 기부, 보시 이런 글은 멀리 떨어져 있는 말이였습니다. 있는자, 가진자,넘쳐서 괄시하기 의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깨닫고 봉사, 보시, 기부 정말 금액적으로 말 할수 없는 적은 금액이지만 법륜스님 의 가르침을 배우면서 적게입고 적게 쓰고 적게 자면서 여여하게 살겠습니다
2022-10-28 15:36:41
김희진
스님의 평범하면서도 누 구라도 할 수 있겠지만 말같이 아무나 할 수 없는 욕심을 내려놓고 분별심없는 진실한 그 마음이 부처님의 자비사상을 실천하고 계십니다.존경합니다.
2022-10-28 15:07:03
박명숙
스님 감사 합니다.
2022-10-28 14:45:23
김현숙
스님 감사합니다. 높은 곳에서 내려다 보시고 하시는 듯한 여여함이 느껴집니다. 잘 따라 가겠습니다._()_
2022-10-28 12:44:43
문현선
장엄한 세계로 이끌어 주시는 바른 가르침 감사합니다.
2022-10-28 12:39:31
강성연
잘들었습니다
2022-10-28 12:21:11
김명희
스님의 하루하루가 너무나 크십니다
반성하고 반성합니다
수행전법
내가 행복하고 그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아득히 멀리 계시지만 스님과 함께 하게되어 너무나 큰 기쁨입니다
지금을 놓치지않고 분발하겠습니다
2022-10-28 12:20:42
김상욱
정토회
무주상 보시를 실천하고
앞장서는 불교.
2022-10-28 12:10:59
써니야
감사합니다
글로 읽으며 배우고 깨칩니다
2022-10-28 12:02:54
감로화
일어나 가장 먼저 정진을 해야하는데,
가족들이 모두 있는 주말에는
자꾸 뒤로 미루게 됨을 참회합니다.
참가하신 분들의 편안한 표정이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