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나의 마음 먹기에 달렸다 “
라는 깨달음을 얻네요
관점을 다르게 생각 하면 문제가
달리 보이는 마법 같은 신기함을 느낍니다
2022-10-24 09:57:27
한인구(묘광)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2022-10-24 09:55:33
은영
배신감은 자신을 스스로가 비하하는 말, 공감합니다. 어떤 일이 벌어지는 자신에게 좋은 상황으로 만들어가는 스님의 지혜의 말씀, 감사합니다.
2022-10-24 09:27:36
바로나
명쾌한 말씀 감사합니다~
2022-10-24 09:25:13
박철성
삶을 바삭바삭 하게..ㅎ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0-24 09:21:40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24 08:48:39
금강화
스님 감사합니다 🙏
2022-10-24 08:42:14
장미라
ㅎㅎㅎ 몰입하며 신나게 읽었습니다. 자기 손가락으로 자기 눈을 찌른 격에서 아프기보다 한번 웃고,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에서 또 한번 웃고 그냥 웃음이 납니다ㆍ엄마와의 상처가 제법 끊어지니 이젠 그냥 별 기쁜것도 슬플것도 없습니다ㆍ그냥 그렇구나! 별 감흥이 없습니다ㆍ이 상처를 깊이 이해하고 똑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을 찾아서 도와주고 싶은 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