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18 정토경전대학 금강경 7강
“상을 짓지 않는 길을 보여준 원효대사 이야기”
본문보기

연향

대안스님, 원효스님, 방울스님의 이야기가 넘넘 감동적입니다. 오늘도 제 일상에서 불공을 드려보겠습니다!

2022-10-21 08:24:16

법수화

어려운 금강경을 법륜스님께서 말씀해주시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1 08:21:13

이윤희

내 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살이군요.
상을 짓지 않고 나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2022-10-21 08:07:22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0-21 07:59:37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21 07:57:2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0-21 07:56:36

이수미향

늘저사람은 저렇다 이렇다하고 상을짓고 삽니다
원효대사의 일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1 07:34:48

이덕기

중생이라는 것도 내가 짓는 상에 불과하군요.

2022-10-21 07:27:30

정동희(보리안)

원효대사 일화는 언제들어도 다시듣고싶고 감동입니다. 상을 짓지 않고, 사물의 진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록 지금여기에 깨어 알아차림유지하도록 마음살피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2022-10-21 07:22:57

정 명

정말 그 '깨달음'의 경지는 어떤 것인가
나는 근처라도 갈 수 있을까
어제 넘어져서인지 마음이 더 찹찹해집니다
비관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오늘은 넘어지지 않게
하루만이라도 깨어있겠습니다

2022-10-21 07: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