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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향
대안스님, 원효스님, 방울스님의 이야기가 넘넘 감동적입니다. 오늘도 제 일상에서 불공을 드려보겠습니다!
2022-10-21 08:24:16
법수화
어려운 금강경을 법륜스님께서 말씀해주시면 마음에 와 닿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1 08:21:13
이윤희
내 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보살이군요. 상을 짓지 않고 나를 내려놓을 수 있도록 깨어 있겠습니다.
2022-10-21 08:07:22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10-21 07:59:37
보현
고맙습니다
2022-10-21 07:57:29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10-21 07:56:36
이수미향
늘저사람은 저렇다 이렇다하고 상을짓고 삽니다 원효대사의 일화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21 07:34:48
이덕기
중생이라는 것도 내가 짓는 상에 불과하군요.
2022-10-21 07:27:30
정동희(보리안)
원효대사 일화는 언제들어도 다시듣고싶고 감동입니다. 상을 짓지 않고, 사물의 진실을 있는 그대로 보도록 지금여기에 깨어 알아차림유지하도록 마음살피겠습니다. 스님 감사합니다._()_
2022-10-21 07:22:57
정 명
정말 그 '깨달음'의 경지는 어떤 것인가 나는 근처라도 갈 수 있을까 어제 넘어져서인지 마음이 더 찹찹해집니다 비관적으로 바라보지 않고 오늘은 넘어지지 않게 하루만이라도 깨어있겠습니다
2022-10-21 07: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