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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우
마음이랄게 없습니다. 스승님 건강하세요.
2022-10-15 07:13:20
보리수
자기 마음을 살펴서 마음이랄 게 없는 줄을 이미 알아버리는 것 .그러면 이미 편안해진다! 금강경 수지독송하는 공덕. 내 괴로움을 없애고 남도 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것. 고맙습니다
2022-10-15 06:55:57
보문성
정해진 법이 없다는 것이 무위법 이고 정해진 법이 있다는 것이 유위법 임을 알아 고맙습니다.
2022-10-15 06:28:17
이묘재
스님 법문 고맙습니다 쉽게 이해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2-10-15 06:27:10
안명순
재상이 비상인줄 깨닫고 모든 상을 상이 아닌줄 깨닫고 내가본것 들은것에 집착하지 않으며 괴롭지 않다 말씀 새겨봅니다
2022-10-14 23:18:50
김종서
스님 감사합니다 ㅎㅎ
2022-10-14 22:19:24
미루
정해진 법이 없는 줄 알겠습니다. 인연따라 생겨나고 사라지는 것이 법임음 알겠습니다. 나만 옳다 고집하고 교만해지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10-14 21:14:49
이승희
감사합니다
2022-10-14 20:32:54
이숙녀
스님 감사합니다. 내 것이 없음을 알겠습니다.
2022-10-14 19:41:24
큰바다
정해진 법이 있지 않다... 없는 것도 아니고 인연따라 나타나고 사라지고... 옳다 그르다는 생각에서 벗어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10-14 19:1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