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10.1 정토사회문화회관 개관식, 정토행자 한마당, 보리수 간담회
“미래 30년도 지금까지처럼 꾸준하게 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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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준

“나에게 그때그때 주어지는 인연들을 나에게도 빛나고 너에게도 빛나고 우리 모두와 세상에 빛나도록 사는 삶을 뜻합니다.”

작은 걸음이 모여 큰 걸음이 되는.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10-04 06:18:26

행복

스님감사합니다

2022-10-04 06:15:45

윤자형

자본주의 사회의 많은 조직이 임노동 관계로 유지되지만 정토회는 수행공동체이기에 일체의 고용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에 크게 공감합니다. 누군가의 종이 되지 않고 자발적으로 봉사하며 주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2022-10-04 06: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