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적인 가치에 휩쓸려 수행자로서의 정체성을 망각하면 굳이 힘들게 수행자로서 살아 갈 필요가 없다
말씀 받듭니다
감사합니다
2022-09-27 07:56:29
장미라
왜 평생 노력했는데 괴로움이 더 커졌을까요?
저한테도 그렇게 대해줄 줄 알았죠~^^;
근데 저한테까진 아닌가봐요 .
개가 살 없는 뼈다귀를 무는것과 같다ㆍ
너무 제가 바랬나봐요ㆍ외려 잘 됐죠뭐!
존재의 본질을 명확하게 알수 있는 계기가 됐습니다ㆍ
내가 왜 여기 서 있나? 내가 여기 왜 왔나? 본질을 아니 신기하게 감정적 반응보단 이성적 대응이 돼요
2022-09-27 07:54:00
견오행
늘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_()()()_
2022-09-27 07:35:07
정 명
정토회 활동을 안좋아하는 아내에게
딱 스님 말씀하신 마음이 가끔 들었었습니다
세속 사람들의 관점과 기대를 이해하고
요구에 응하지 못함에 미안함을 갖되
흽쓸리지 않고 수행자의 길을 걷겠습니다
2022-09-27 07:29:01
윤광숙
세속에살면서도 세속에 물들지않고 여여하게 붓다의길을 따르겠습니다
2022-09-27 07:26:38
김봉실
스님~
너무 무리하시는듯...
휴식이 필요해보이는데...
환절기 건강 유의하시길 바라는마음입니다.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2022-09-27 07:23:09
정종석
천준위,만준위,스님의 일거수 일투족을 보면서 불국정토,불교중흥의 시절 인연이 도래했음을 알아 차립니다. 더불어 이 거룩한 사업에 자그마 하나마 자신의 역할을 가늠해 보는 뿌듯함을 느낍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