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하며 부족한데로 배우며 배움 만큼 알며 아는만큼 수행자로서 쓰임에 맞게 살아 가겠습니다
2022-09-21 08:35:01
이선생
은퇴와 시기를 결정하는 일 또한 세상이 정한 정답없이 제 스스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2022-09-21 08:33:09
함은미
직장은퇴시기와 관련하여 이 세상일에는 모두 장단점이 들어있다는 말씀이 오늘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취사간택하지 않겠습니다. 스님, 오늘도 정말 감사합니다...
2022-09-21 08:33:05
박철성
불교대학과 경전대학이 또 시작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좋은 법을 바로 배워 익혀서..
스스로와..서로와..세상에..보탬이 되는..
행복한 삶 영위하시길 응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022-09-21 08:24:59
이미진
노동하는 삶이 아니라 놀이 하듯이 사는 삶 살겠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21 08:17:50
보리수
단지 한 걸음 앞서가는 것일 뿐. 누구라도 가야 하는 길. 마음 공부해서 스스로 행복하고 일을 놀이하듯 하며 세상을 이롭게 하는 것! 바쁘디 바쁜 스님의 꽉 찬 하루 좇다보니 어느새 불만이 사라집니다. 고맙습니다
2022-09-21 08:16:31
서태원
감사합니다
2022-09-21 08:12:52
이수미향
입학할 때보다 내가 조금 덜 불안한가?’
‘아직도 불안하지만, 그때보다 덜 불안한가?’
‘그때보다 화가 좀 덜 나는가?’
‘그때보다 스트레스를 덜 받는가?’
‘그때보다 근심 걱정이 좀 적어졌는가?’
‘그때보다 낙담이 좀 적어졌는가?’
‘미움이 좀 적어졌는가?’
‘원망이 좀 적어졌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