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일정이 가능해서 하시는 것이 아니라 그 누군가는 해야 하니까 해야 만 하니까 하시는거지요?
제 문제는 제가 풀겠습니다ㆍ감정 그 까짓거 사실 알고보면 그때 그때 스쳐 지나가는 손님일뿐인데... 진상 한 손님을 흘려 보내지 못해 앞에 있는 손님, 앞으로 올 손님 모두 놓치고 제 자리 마저 위태하게 만들며 어리석게 살았습니다. 진상 대처법=인정.알아차림
2022-09-12 07:27:53
지금자유
강행군에 목이 잠기시고 감기가 심하신것 같은데요. 어떻해요. 존경합니다.
2022-09-12 06:51:12
보리수
먹고 입고 자는 것으로 아무런 불만이 없어야 한다는 말씀 새깁니다. 난민촌 아이들이 축구공이라도 갖고 건강하게 뛰어 놀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2 06:49:36
이미진
서초동에 온 손님이 누구시길래 그분을 뵙기위해 입국 하셨다가 또 바로 필리핀으로 출국하는 강행군을 시작하시는지...궁금해집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9-12 06:33:38
김흥수
감사합니다.
2022-09-12 06:31:21
손
스님 감사합니다..
2022-09-12 06:30:25
고요
난민들의 삶이 무척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 삶의 불평.불만은 사치입니다.
좀더 덜 소비하고 아껴서 도움되는 삶을 살겠습니다.
2022-09-12 06:26:22
행복
스님법문듣고 희망을 가지며 살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불평할게없습니다 오직 감사함이남았습니다
2022-09-12 06:21:57
최미마
저는 요즘 매일 아침마다 스님의 하루를 보면서 울고 있습니다.
부처님 법륜스님 정토회에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한 마음과
그동안 어려운 이웃들에 대해 무지했던 저를 참회하며 반성하는 마음과
절망 속에서도 환희 웃는 아이들의 희망을 보며 눈물이 멈추지를 않습니다.
저 또한 법륜스님을 닮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희망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