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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아이들이 제때에 배울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축구공을 받고 좋아할 걸 생각하니 후원금을 조금 더 내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좋은 곳에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2022-09-12 06:35:41
최수미
나무가 자라니 그곳에서도 살아갈 희망이 싹트는 거 같습니다. 더 많은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12 06:22:08
무량혜 박영덕
스님을 비롯한 정토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조금이나마 어려운 환경에 놓인 난민들을 도울수 있어 다행입니다. 정토회의 촛불이 그들에게 밝게 빛나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2022-09-12 06:14:25
도원
감사합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정토행자가 되겠습니다
2022-09-12 01:16:21
자명
스님 정말 존경합니다. 아무 도움도못되고 그저 마음만 아픕니다.부처님께 발원해봅니다. 스님과 더불어일보시는 모든분들 정말존경하면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_((()))_
2022-09-11 21:46:18
이현주
감사합니다
2022-09-11 18:34:37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9-11 17:25:16
김순점
스님 존경합니다
2022-09-11 17:08:49
큰바다
아이들이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다니 참 마음이 아픕니다. 하루빨리 교육이 진행되기를 기원합니다. 캠프마다 축구공이 공급되어서 아이들이 맘껏 축구를 하면 참 좋겠습니다. 스님. 고맙습니다.
2022-09-11 17:04:48
이지연
저는 불자가 아닙니다만, 우리나라에 스님같은 지도자가 계시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감사드리며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22-09-11 15:3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