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9.2 보드가야 대탑 참배, 금요 즉문즉설 생방송
“여기는 인도 보드가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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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지도법사님, 스님의하루팀 넘넘 수고가 많으시네요. 더운데 건강 잘 챙기시고, 인도 소식 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영상으로 스님의하루 기사로 잘 보고 있어요. 잘 다녀오세욧.

2022-09-05 14:17:52

신수진

감사합니다

2022-09-05 14:09:11

손수련

나와 다른 종교인지 범죄인지 잘 구분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5 14:04:26

박철성

오늘도 생생명경 법문 감사히 잘 받습니다..
감동으로 고맙습니다..🙏🙏🙏

2022-09-05 13:43:16

박영수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계속 마음에서 뭉클함이 차 오릅니다 상대를 거슬으지않고 바라볼수 있는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2022-09-05 13:41:00

보리수

개인의 사상 종교 신념은 존중받아야 한다는 큰 범위 안에서 그 종교가 법적으로 피해를 주는지를 판단해야 함을 알겠습니다. 수자타아카데미 아이들의 공연.감동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2022-09-05 13:34:28

미루

스님의 열린 마음, 바른 지혜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더 겸손하겠습니다. 교만하지 않고 공부하고 나누겠습니다.

2022-09-05 13:22:49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9-05 12:41:00

보리수

스님 존경합니다. 스님의 하루를 읽으면서 2년반 힘드시간 거뜬히 지냈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2022-09-05 11:55:38

부럽다

종교는 아닌데 현생하는 한 사람을 신으로 모시고 있는 저희 엄마도 있어요...엄마가 일해서 나온 것들을 가따주고, 돈도 가따 바치면서 행복해합니다..

늘 저에게 강요합니다
그 분에게 함께 가야 니가 행복할수있다, 안갈꺼면 인연끊자 등등 반복이죠..

주변분들은 저를 걱정하고, 다독여줍니다
하지만 엄마가좋다는데 어쩌겠어요

쓰니님은 친구라 참 부럽네요

2022-09-05 11:5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