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8.31 수자타아카데미 교실 방문
“우리들에게는 작은 돈이지만 이곳 아이들에게는 큰 기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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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여경

늘 감사합니다~

2022-09-03 10:28:43

레홍

진짜 감사해요 모든걸

2022-09-03 10:16:06

김송주

감사합니다 🙏🙏🙏

2022-09-03 10:12:55

장미라

행복도 배울수 있다는걸 다시 한번 확신하게 되는 하루입니다ㆍ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는것 같습니다ㆍ잘못 알고 있을뿐... 물질적 충족은 일시적 행복은 주지만은 노력 대비 너무 허망함을 아이들의 웃음을 통해 배웁니다ㆍ
사랑을 받았다 느끼면 다 빋았다 느끼고,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면 아무리 받아도 못 받았다 느끼고... 아이들의 웃음을 통해 다시 배웁니다

2022-09-03 10:10:44

박은지

1.250명 성지순례에 비록. 참여 할수없지만
언젠간 부저님의 발자취를 꼭 따라가 보고 싶습니다
저 이쁘게 웃는 모습에
또다시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무엇이 설명할수 없는 감동입니다
나를 항상 변하시켜 주시는
이 불법. 만난 삶이 행복해지게 해주신
법륜 스승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건강 또 건강 하세요~

2022-09-03 09:59:24

김정민

참으로 놀라고 있습니다
스님의 실천하시는 모습을 뵈니 정말 부끄럽고 어디 숨고 싶네요
저도 조금씩 나아가서 불대졸업하고 정토회 회원이 되어 꼭 실천 봉사 동참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그리고 모든 관계자 봉사자분들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2022-09-03 09:57:41

견오행

늘 감사드립니다. 스님의 자취에 누가 되지 않는 삶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_()()()_

2022-09-03 09:51:34

선등

이번 인도성지순례를 가게 되었는데 수자타아카데미의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감동이 옵니다.
행복은 물질에서 오는 게 아니라 정신적인 것에서 오는 것임을 확연히 알겠습니다.
지금 이대로 내가 누리는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밥 한그릇 카레 한 국자에 만족해할 줄 아는 아이들이 모두 부처님이네요.

2022-09-03 09:38:49

안정훈

살면서 누리는 모든 것들이 당연하다고만 여겼습니다.
스님의 말씀처럼 그 옛날의 왕들보다도 훨씬 더 많은 혜택을 누리고 살면서도 만족하지 못하고,
마치 밑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끊임없이 구하고, 바라고, 내맘처럼 안되면 괴로워하는 저의 모습을 다시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할 줄 알고 스스로를 잘 살펴서 알아차리고
회향하겠습니다.

2022-09-03 09:35:16

최은영

기적같은 모습을 눈으로 보고 감동합니다. 스님.
아이들이 의젓하고 해맑은 모습에 보고 또 보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09-03 09: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