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는 불편하셨겠지만 앉방, 눕방하시며 휴식을 취하시는 스님의 모습이 좋습니다. 꽃을 건네받은 후 손 잡고 걸으시는 모습이 마치 손녀 대하듯 하십니다. 텃세를 부리느라 마을 잔치 행사를 무효시킨 마을 주민 사람들이 어리석어 보입니다. 그들을 따뜻하게 포용하시는 스님이 위대해 보입니다 🙏
“피르 밀랭게!” (내일 봐요!)
2022-09-02 09:02:28
지금자유롭게
욕심을 조금 내서 봅니다. 저 아이들이 미래의 정토행자가 되었으면하는 바램이 욕심이겠지요. 정토행자가 아니어도 인도에 바른 부처님 법을 전하는 수행자가 나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2022-09-02 08:57:45
김재열
🙏❤️
2022-09-02 08:56:24
김복분
고맙습니다
비해기.기차타고 인도
불가촉천민 마을 수자타아카데미 환영식 건강한 아이들 가시는길에 파키스탄에 홍수로3천만명의 이제민 두루살피시는 스님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잘 다녀오십시요()
2022-09-02 08:53:27
선주행
이렇게라도 뵐수있고 볼수있고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할수있어서
너무 참 감사합니다.
건강히 다녀오세요()()()
2022-09-02 08:50:12
채운
이렇게라도 밝고 건강한 수자타아카데미 학생들을 보니 너무 반갑늡니다.
내년에는 사정이 생겨서 성지순례를 갈 수 없으니
그 다음에는 꼭 직접 가서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기를 기도합니다.
법륜스님이하 정토회 대중들 정말 장하십니다.
박수를 보냅니다.짝짝짝♡
2022-09-02 08:44:17
최미숙
감사합니다🙏
2022-09-02 08:39:16
수정심
수자타아카데미 학생들의 표정이 너무나 밝네요.
참으로 뜻깊은 일을 하는 정토회를 가까이에서 알게되어 저또한 너무 좋습니다.
손가락과 손목이 아프시다는 스님 말씀에
죄송한 마음입니다.
무리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해봅니다
2022-09-02 08:39:00
무량안
부처님이 걸어가신 길, 스님이 걸어가시는 그 길, 저도 따라갑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어려움 앞에 두려워 멈칫멈칫하는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 들었습니다. 이 시간이 지나면 저는 조금 성장해있겠지요. 극복하고 경험으로 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