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여정을 보며 저절로 숙연해져사 첫 댓글을 씁니다
매사 수행하으로 여기고 고단함을 견뎌보겠습니다.
저를 향한 평가를 인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무사히 다녀오십시오
2022-09-01 09:39:14
능인화
스님의 하루를 읽을때마다 늘 글을 참 ~~ 잘 쓰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님의
하루일과를 정토회 소식을 알게 되는 목적외에도 재밌는 글을 읽게 되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글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2022-09-01 09:37:16
엄현진
명상과 기도로도 많이 부족한 오늘이네요. 스님 모습 뵈니 눈물이 납니다. 예전보다 많이 야위시고 농사하시면서 많이 그을리신 모습 뵈니 우리 법륜스님 건강을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몸 조금만이라도 아끼시면서 건강하게 돌아오세요~!
항상 응원합니다. 오늘 제 위치에서 긍정적으로 감사함을 느끼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2-09-01 09:09:58
묘광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건강히 다녀오십시요.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2022-09-01 09:06:05
수미왕 임소영
아이구 스님 ~ 조금이라도 편하게 가시지~
눈물이 절로 나네요. 한결같습니다. 흉내라도 조금 내 보도록 할께요. 건강하시길~
2022-09-01 09:02:33
대등
내가 내 삶의 주인공이 되어야 합니다.법문 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스님의 하루는 25시 정말 감동입니다
2022-09-01 09:01:26
건강한하루
스님의 가르침이 생동감 있게 잘 느껴지네요. 참으로 편안한 제가 부끄럽네요. 힘드실텐데 정말 대단하세요. 보고 배우며 깨닫고 더욱 수행정진 하겠습니다. 조심히 다녀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