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0-9차 백일기도 입재 ^^;
어제 4시35분 알람소리에 손을 뻗어 알람을 끄고 눈을 다시 감음도 동시에 어디에서 "탐ㆍ진ㆍ치가 남아 있구나 " 뭐지?화들짝 눈이 번쩍 떠져 바로 정진~^^;
오늘은 경전에 친정이란 단어에 잠시 허우적 댔으나 바로 빠져나와 꿋꿋하게 살아가는 나에게 오늘 칼국수를 선물할거다.
수행으로 회복 탄력성이 점점 좋아지go~
2022-08-31 13:43:22
묘향심
전법활동가 법회까지 하고 인도로 떠나시는 스님 존경스럽습니다. 잘 다녀오세요.
2022-08-31 08:22:36
Peeona
스님 부디 건강히 잘 다녀오십시오.
꾸준한 수행자가 되겠습니다.
2022-08-31 08:20:14
해탈월
알아차림하며 집중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인도 잘 다녀오셔요 ^^
2022-08-31 07:58:52
김민정
스님의 가르침은 매서웠지만 행자들을 바라보는 눈빛은 따뜻했습니다. 행자들은 한 마디, 한 마디 밥을 먹듯 스님의 가르침을 꼭꼭 씹어 삼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