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이 시작되어 긴 대화 끝에 변화를 시작하고 싶어하는 남편의 속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곁에 머물러 주고 살뜰히 마음 어루만져 주며 한걸음씩 큰아들 키우듯 하고 있는데 남편은 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까 두려워하고 변화에 대한 저항이 큽니다. 행복학교가 꼭 필요한 사람이구나 생각됩니다. 저의 부부에게도 꼭 필요한 이야기네요. 감사합니다.
2022-08-26 07:38:55
감로화
자신을 자각하고
상대를 그대로 인정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을 연습하겠습니다🙏
2022-08-26 07:22:29
김봉실
불교대학을통해 저도 상대를 이해하고 인정하는법을 배워 지금은 아주 행복하게사는방법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08-26 07:16:34
이미진
"나와 다른 상대를 인정하고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이해입니다. 이런 이해를 바탕에 두고 상대가 필요한 걸 해주는 거예요. 상대가 원하는 걸 해 주는 관점을 가지는 것이 사랑"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8-26 06:59:55
최영관
고맙습니다...
2022-08-26 06:47:43
박영준
‘우리 아내는 저렇구나. 저걸 좋아하구나. 저런 성격이 있구나. 저런 취향이 있구나.’
모두 행복하세요 연습합니다 고맙습니다
2022-08-26 06:31:35
김애자
상대에 대한 인정과 이해
‘아내를 이해하겠습니다’ 하는 기도문을 가지고 꾸준히 정진해야 됩니다.
다 해줄 수 없을때는 죄송합니다 내가 이래서 못했습니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해줄 수 있는 건 해주고, 못 해줄 때는 ‘죄송합니다.
제가 그건 못 했습니다’ 이렇게 사정을 얘기하세요. 그렇게 하면 그게 사랑입니다. 사랑이랑 다른 게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