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8.22 고추 수확, 전법활동가 법회
“남편이 내가 하는 활동을 반대해서 힘듭니다, 어떡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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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반장

저두 남편이 몸상태가 안좋아서 더 나빠지기전에 돌봐줘야하나 고인 했었는데 질문자 덕분에 답을 찾았습니다.지혜의말씀 감사합니다.

2022-08-25 13:14:15

레홍

대단한 지혜에요

2022-08-25 12:58:33

시도

저는 가볍게 사퇴해보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스님말씀이 대체적으로 맞으나 100%는 아니고,
또한 내맘대로 하지 못했다는것에 괴로울수도 있을듯해요.

전직장에서 버티지 못하여 내탓임을 인정하고 그만두었으나 새로생긴 직장에선 너무 잘지내고있어요.

잠시 소나기 피하듯 피했다가 잠잠해지면 가볍게 다시 돌아오는것도 추천합니다

2022-08-25 12:50:15

장미라

아~ 하고 싶다는 맘에 뭐든 주어진 교육을 받아야 활동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구나! 역시 사람은 만들어지는구나! 현재 나는 햇병아리~^^; 지금 할수 없는거 가지고 지금부터 고민말고 지금 할수 있고 지금 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겠다ㆍ
기지도 못하는데 하늘을 나는 꿈을 꾸며 즐거워했다 ㅎㅎㅎ잠시나마 행복했다ㆍ꿈 깨고 현실에 깨어 있어야겠다ㆍ열공~^^

2022-08-25 12:42:13

정진

감사합니다 🙏 🙏 🙏

2022-08-25 12:40:04

보광행

무슨 일이든 수행자는 수행적 관점으로 상혀ㆍㅇ을 보고 해결해 나가야 하는군요. 깨우쳐주셔서 감사합니다 스님.

2022-08-25 10:25:07

정의웅

지혜로운 말씀 감사합니다.

2022-08-25 10:16:24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8-25 10:09:16

안명순

감사합니다

2022-08-25 10:08:37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8-25 10:0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