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8.17 무씨앗 파종, 수행법회
“만일 중 마지막 백일만 함께 해도 절반은 한 거예요, 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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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

내가 건강한 것이, 내가 편안한 것이 감사한 일인 것을 알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기꺼이 돕겠습니다. 만일결사 마지막 100일기도는 꼭 참여하겠습니다. 모든 것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어 해외에서도 이렇게 참여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2022-08-20 13:19:34

감로화

내가 머무는 곳이 수행처이고
내 마음이 청정하면 수행자입니다.
마음이 들뜨지 않게 잘 살피며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겠습니다🙏

2022-08-20 12:09:23

조선희

2006년 저에게는 잊지못할 크나큰 힘든 해였습니다. 남편이 죽지않고 살아있음에 안도는 했지만 고관절수술을 받고 병원에서 간호해주는데 심적, 정신적, 육체적 고통이 정말 힘들었어요. 그 와중에 남편이 짜증을 내서 휠체어도 밀어주다가 도망가 버리고, 잘 돌봐주지 못했던것을 생각해보니 내가 건강해서 당신을 간호해줄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감사한 일인지 깨닫습

2022-08-20 11:31:42

조선희

첫애가 네살쯤 되던해에 친정아버지, 친정오빠가 같은해에 두달차이로 돌아가셨어요. 친정엄마께서 정신을 놓고 계셔서 좀 보살펴드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남편을 만나서 점심을 먹고 저는 너무 피곤해서 시댁어르신께 나중에 인사드리겠다하고 집에 왔는데 남편이 그만 장마토사빗물에 미끄러져서 대형 교통사고가 났어요.
그때가 생각납니다.

2022-08-20 11:26:40

강성연

잘 들었습니다

2022-08-20 11:06:15

무구의

감사합니다.

2022-08-20 10:47:08

해탈월

긍정적인 마인드로 세상을 바라보기.

감사합니다 스님()

2022-08-20 09:41:49

보현

고맙습니다

2022-08-20 09:28:02

이미진

"내가 건강해서 남을 돕는 게 낫지, 내가 누워서 간호받는 게 낫겠어요?" 오늘도 감사합니다 🙏

2022-08-20 08:58:18

장미라

전 사실 구룡마을 봉사가면 스님 뵐수 있을까? 싶어 일 잘하는척 장화까지 신고 갔습니다^^;
4시간 공지였지만 봉사자가 많아 한시간 빨리 끝났습니다ㆍ
참 많을걸 배웠습니다ㆍ지금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ㆍ욕심 부려 없는거 찾지 말고 내가 갖고 있는것에 감사하며 살아야겠다ㆍ어떤 순간에도 이만하길 다행이다ㆍ감사하는 마음으로 지금도 감사해야겠다ㆍ감사를 선물 받았어요

2022-08-20 08:4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