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하루

2022.8.12 국화 삽목, 경전대학 준비회의, 금요 즉문즉설
“절에서 지나치게 많은 시주를 요구해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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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호

스님 말씀대로 실천하면 문제가 해결되겠습니다만, 종교인들이 신도들에게 과한 금품을 요구하는 것도 종교인의 본분을 망각한 처사라 생각합니다. 종교도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인데, 어떤 이유에서든 사람을 괴롭혀서야 되겠습니까? 얼마나 부담이 되었으면 절까지 옮길 생각을 해보셨겠어요?

2022-08-15 10:10:20

고보경

스님말씀.
나를 돌아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2022-08-15 10:10:10

장미라

평상시에도 가볍게 말하는 연습을 해 봅니다ㆍ
"이거 어떻게 해? 고마워~^^ 어~이건 좀 힘들어"
전엔 이런 말들을 못해 꽁해 있다 마음의 병을 키우고 그랬는데 이젠 나를 지키기 위해 용기내 말을 합니다ㆍ
이런 말을 한다해서 상대가 다 들어주는건 아니지만 말 한 날 칭찬합니다ㆍ상처주면 "아~ 저 사람은 나보다 더 힘든 과정 중에 있구나!여기니 편안

2022-08-15 09:59:27

김희복

스님 감사합니다_()_
건강하세요~

2022-08-15 09:40:53

김숙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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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09:31:32

견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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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15 09:18:38

선도행

욕 좀 얻어먹으면 된다는 말씀, 그대로 해보겠습니다. 내가 원하는대로하면서, 욕은 먹기 싫어 하는 제 어리석은 이기심을 알아차렸습니다.

2022-08-15 09:16:44

김남희

스님 말씀 통해 오늘도 크게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2022-08-15 09:16:23

네 스님 선택하고 과보를 수용하고 이후로는 털어버리겠습니다 오래 고민하거나 걱정하지않겠습니다

2022-08-15 09:06:58

박별빛

스님의 지혜로우신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살면서 비슷한 일들이 많았는데 나의 욕심을
버리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2022-08-15 09:05:30